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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어플 Auto Diary 입니다.

차를 몰지만 차계부따윈 작성하지 않습니다.
귀찮습니다.

그래도 있으면 좋습니다.
매달 얼마나 주유 했는지도 보고, 연비는 얼마나 되나, 정비할 부품은 언제 했나...

최대한 사용이 쉽고 간단하게 만들어 보자는 모토로 만들었습니다.

(아 근데, 어플은 Car diary로 만들고 제목창은 Auto Diary로 했네요 -_-;)



 

메인화면입니다.
알파버전인만큼 허접합니다.
갈수록 나아지겠죠.


 

주유정보는 주유하고 카드 결제시 오는 카드사의 SMS로 자동 저장됩니다.
그런데, 카드사마다 결제 메세지가 다릅니다.
나름 고민했지만, 분명 구분하지 못하는 메세지가 있을겁니다.
그런데 다 파악할수가 없으므로, 혹시라도 피드백을 주시는 사용자가 있으면 개선해 나갈 생각입니다.
월별 주유 기록을 볼 수 있고, 모든 기록도 볼 수 있습니다.


 

이왕 보는거 연비정보도 봤으면 해서 추가했습니다.
밑에 쓰겠지만 이게 추정치이므로 절대 정확하지 않습니다.
그냥 참고용..


 

정비 관리입니다.
부품별로 정비기록하며 다음 시기를 알려줍니다.


 

리스트를 터치하면 부품별로 정보 수정이 가능합니다.
차량마다 조금씩 주기가 다르므로 주기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필요없는 부품은 삭제하면 됩니다.


 

대략 기본부품은 나오지만, 필요한 부품을 추가해야 될때가 있습니다.
옵션 메뉴로 원하는 부품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아 이게 좀 독특한데...

연비 정보를 계산할려면 주유량 주유비 주행 거리가 필요합니다.

주유량이야 SMS로 알지만 다른 정보는 아무리 고민해봐도 자동으로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현재 정보를 입력하는 메뉴를 추가하였습니다.

이건 그냥 가끔 생각날때 입력해주면 됩니다.

그러면 시간을 기준으로 세가지 정보를 나름데로 계산합니다.

그런데 이런 방식으론 정확한 정보를 계산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사용하기 간단해야하고 귀찮게 자주 뭔가를 해주지 않아야 한다는 어플의 철학에 따라 그냥 이렇게 합니다.


오늘 알파 버전이 마켓에 올라 갔습니다.

피드백이 오고 유아이를 개선하고 버그 좀 고치면 한 5번째 버전쯤엔 쓸만한 어플이 되리라 예상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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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 DP에서 보고 왔습니다~
    저도 차계부 만들어보려다가 귀차니즘때문에 못만들었던게 생각나네요 ㅠ

    제가 고민했던 아이디어는 영수증 스캔후 OCR로 금액 및 주유량 인식이랑
    OBD연동같은 부분도 생각했는데.
    역시 뭐 시작을 안하니. ㅠㅠ

    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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